자료제공 - 넷이즈게임즈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조커 스튜디오의 신작 해양 모험 RPG 렘넌트의 바다가 신규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 속 새로운 내용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작 렘넌트의 바다는 한국 시간 6일 시작된 LA Summer Game Fest에 참가했으며 행사 기간 신규 트레일러를 공식 발표했다.

신규 트레일러는 Make It Loud라는 배경 음악을 담은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게시됐다. 트레일러의 한국어 명칭은 미쳐보자고 선원 집결이다. 해당 영상에는 게임 배경인 바다 세계에 등장할 여러 해적 선단과 Crew들의 소개가 포함됐다. 황후의 깃발 아래 모인 엘리트 집단 던 브레이커부터 낭만과 부를 중시하는 블랙 바론과 락 스피릿이 가득한 랜보 그리고 이곳저곳을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까지 총 6종의 선단 및 산하 선원 관련 스토리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해양 판타지 오픈월드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채택한 렘넌트의 바다는 제5인격을 개발한 넷이즈게임즈 산하 조커 스튜디오의 최신 기대작이며 연내 PC 및 PlayStation 5 버전 등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적극 준비하고 있다.

렘넌트의 바다 Sea of Remnants
렘넌트의 바다 공식 이미지©Net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