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리니지W가 6월 24일(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주 업데이트에는 대장군/노예의 표식 신화 등급 추가 및 이벤트 던전 2종 추가, 헤리티지 아이템 드랍율 상향 소식이 포함됐다.

신화 등급의 대장군/노예의 표식이 추가됐다. 신화 등급의 표식은 전설 등급 표식에서 세공 옵션 슬롯이 1개 더 추가되어 총 3개를 사용할 수 있다. 전설 등급에서 신화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시 기존의 세공 정보도 그대로 계승된다. 이에 따라 신규 제작식이 추가되며 오렌 마을 북쪽 상아탑 NPC '톨보그' 및 '파독'에게 제작 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암흑의 결정'으로 세공 시 기존 옵션 또는 새롭게 부여된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시작됐다. 7월 1일(수) 점검 전까지 '아덴 파크:괴도냥 대탈주' 이벤트 던전을 이용할 수 있다. 65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일일 5분 입장이 가능하며, 안에서 획득 가능한 '무지개맛 츄르'로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이 가능하다. 7월 8일(수) 점검 전까지 '라돈의 분노' 던전도 열린다. 아덴 메인 퀘스트 이후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평일에는 20시, 주말에는 13시와 20시 2회 입장할 수 있다. 이벤트를 즐기고 '축제의 증표'를 모아 상점에서 여러 보상과 바꾸면 된다.

이밖에는 헤리티지 아이템 드랍율 상향 소식도 있었다. 할파스의 집념과 토템 5개, 아데나, 뼈조각, 철괴 등 14종의 아이템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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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등급 대장군/노예의 표식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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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던전 2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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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리티지 아이템 14종 드랍율 대폭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