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mble Entertainment
“어셈블. 게임으로 세상을 구하다.”
개발한 게임: 2
어셈블 엔터테인먼트는 독일 비스바덴에 본사를 둔 독립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입니다. 'Endzone - A World Apart' 및 'Leisure Suit Larry' 시리즈와 같은 타이틀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매년 GermanDevDays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주요 이력
2016년독일 비스바덴에서 설립되었습니다.
2020년및 2021년: '최고의 퍼블리셔' 부문에서 독일 개발자 상을 두 번 수상했습니다.
2021년새로운 슬로건 'Assemble. Saving the World. Game by Game.'을 공개하고 'Save the World' 에디션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