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사이드 이달의 어드벤처 15: 시카고를 먹어치운 생쥐
SoftSide Adventure of the Month 15: The Mouse That Ate Chicago
시카고를 집어삼킨 생쥐는 다양한 시스템으로 출시되는 월간 텍스트 어드벤처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탐욕스럽고 뒤틀린 생각을 가진 라이니어 프랑켄펠트 교수는 어떤 물체든 원래 크기의 수백 배로 키울 수 있는 확대 광선을 발명했습니다. 교수가 다이아몬드를 확대하려던 찰나, 생쥐 몇 마리가 광선 장치 속으로 뛰어들고 말았습니다. 샘, 마야, 푸지, 피지라고 불리는 네 마리의 생쥐는 거대해져 시카고 시내를 쑥대밭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시카고 외곽에서 트럭을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던 플레이어는 연료가 떨어져 차를 세우게 됩니다. 바로 그때, 주변에서 생쥐들이 벌여놓은 참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시카고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여 네 마리의 생쥐를 물리쳐야 합니다. 모든 명령은 동사+명사 형식의 2단어 조합으로 입력하며, 게임 내에는 다양한 사물 퍼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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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사이드 이달의 어드벤처 15: 시카고를 먹어치운 생쥐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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