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말을 이동하며 도착한 도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른 플레이어가 소유한 땅에 도착하면 정해진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며, 자금력이 부족해지면 파산하게 됩니다. 게임의 목적은 상대방을 파산시키고 최후의 1인으로 남는 것입니다. 황금열쇠 카드를 통해 예기치 못한 행운이나 불운을 겪을 수 있어 전략과 운이 모두 중요합니다. 우주 여행이나 무인도 등 독특한 칸들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한국에서 보드게임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