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서비스 5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ODIN: Valhalla 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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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25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전날인 24일 서비스 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직후 거둔 성과다. 같은 날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도 5위까지 올랐다.

이번 1위 등극의 중심에는 5주년 업데이트가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 신규 전직 클래스 '알케미스트'와 인터서버 콘텐츠 '월드 거점 점령전', 신규 서버 '스카디'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투입했다. '알케미스트'는 '소서리스'의 네 번째 전직 클래스로, 스킬에 지정된 색상의 시약을 충전해 색상별 추가 효과를 발동하는 구조다. 변이, 기절, 매혹 등 상태 이상 스킬을 다수 보유해 PvP를 비롯한 전투 전반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성과와 별개로 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중이다. 8월 5일까지 이어지는 '오딘 5주년 기념! 28일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협업을 통해 5주년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ODIN: Valhalla 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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