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8일 오후 7시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개발자 라이브 방송 'On the road'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과 개발사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이현경 아나운서가 직접 출연한다. 출연진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그랜드론칭 이후 처음으로 예정된 6월 10일 업데이트 일정과 새롭게 추가되는 주요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한 그랜드론칭 이후 스팀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이용자들의 주요 의견과 동향에 대한 답변을 전달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실시간 채팅 기능을 활용한 이용자 Q&A를 진행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변하며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삼은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해당 타이틀을 제작했다. 원작에 대한 고증을 바탕으로 세계관과 캐릭터를 게임 내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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