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조이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 ‘오늘의 꽃’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늘의 꽃’은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꽃을 재배하고 가꾸며 자신만의 꽃다발을 완성하는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원작을 바탕으로, 국내 서비스에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
실물 꽃 배송은 대한민국 꽃시장 No.1 기업 ‘꾸까’와의 협업을 통해 제공된다. 꾸까 플로리스트가 제작한 한정 꽃다발이 이용자의 문 앞까지 배송되며, 게임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늘의 꽃’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더했다. 한복과 기와집 등 전통 요소를 반영한 비주얼, 한국어 더빙, 그리고 다양한 꽃말을 수집하고 교환하는 시스템을 통해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제공한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중심의 플레이 역시 기대 요소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4월 30일부터는 한정 수량의 실물 꽃 5,000개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며, 사전예약 기간 중에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물 꽃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자가 수령한 꽃을 SNS에 공유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CU 1만원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유조이게임즈 관계자는 “‘오늘의 꽃’은 게임 속에서 키운 꽃이 현실의 꽃 배송 서비스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는 작품”이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창적인 시스템과 감성적인 플레이 경험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힐링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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