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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소프트, 판타지 MMORPG '바람의기사단' 24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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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소프트(BomnalSoft)는 신작 판타지 MMORPG 바람의기사단을 자사 게임포털 봄게임즈 및 국내 게임 채널들을 통해 6월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람의기사단은 인류의 수호신이었으나 흑마법으로 타락한 드래곤을 정화하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는 기사단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유저는 30종의 스킬을 연속적으로 쏟아내는 압도적인 스킬 화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 따라 4개의 거대 외형이 순차적으로 자동 교체되는 다중 변신 시스템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전직과 펫, 특성 트리 그리고 코스튬 등 시스템 전반을 관통하는 비주얼 진화 시스템이다. 펫은 SSR 등급 이상부터 진화가 가능하며 진화 시 크기와 색상은 물론 장비 구성까지 완전히 변화한다. 이는 단순한 능력치 상승을 넘어 유저에게 시각적인 성취감과 육성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컨트롤의 묘미를 살린 스페이스바 순간이동 회피와 보스 사냥의 편의성을 높인 AI 특권 그리고 결혼 후 2세와 함께 모험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자녀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접속자 전원에게 매일 경품 응모권 2개를 지급하는 바람의 축제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저는 획득한 응모권을 통해 아이폰17과 네이버페이, 배달의민족 상품권, 배스킨라빈스 및 메가커 세트 기프티콘 등 푸짐한 실물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성장을 돕는 2000 다이아와 펫 뽑기 영혼 100개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도 함께 제공되어 초반 빠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바람의기사단 정식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