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dful은 Green Eye Games에서 현재 개발 중인 3인칭 시점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게임플레이 방식을 선보입니다.
스토리라인
전직 하사관이었던 스미스(Smith)는 아내 메리(Mary)와 어린 두 자녀 크리스(Chris), 레베카(Rebecca)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그가 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이유는 오늘날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경찰 보고서에는 한밤중에 이웃들이 집 안에서 큰 소음을 들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플레이어는 35세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힐(David Hill)이 되어 이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과 집 안에서 들려오는 기이한 소음의 정체를 밝혀내야 합니다.
“보는 것의 절반만 믿고, 듣는 것은 아무것도 믿지 마라.” - 에드거 앨런 포
주요 특징
Dreadful은 일가족이 몰살당한 집과 메리가 창조해낸 모든 것으로 가득 찬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집 안 구석구석과 모든 사물을 확인하고 수상한 점을 조사해야 하며, 게임 내에 보이는 모든 것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 게임이 플레이어의 정신을 뒤흔들고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게임을 개발하면서 플레이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고려했으며, 플레이어의 상상력이 곧 약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의 '호흡'이 곧 주 무기입니다. Dreadful에서 자신을 방어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집 안에 있을 때 가장 중요한 무기는 바로 호흡과 공포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메리'라는 존재가 당신의 공포를 냄새 맡고 감지할 수 있도록 AI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러니 항상 심박수를 주의 깊게 살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