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PLAYISM”은 illuCalab이 개발한 덱 성장형 후계자 쟁탈 카드 게임 'HEART of CROWN'(Steam/Nintendo Switch)에 한국어를 추가하고, 오늘(23일)부터 한국 닌텐도 e숍을 통해서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team과 Nintendo Switch로 서비스 중인 'HEART of CROWN'은 FLIPFLOPs.가 제작 및 판매하는 아날로그 카드 게임 'HEART of CROWN'을 바탕으로, 'GENSOU Skydrif'와 'A Magical High School Girl'을 제작한 인디 게임 스튜디오 illuCalab이 디지털화한 덱 성장형 카드 게임이다. 황제가 갑작스럽게 승하하고 후계자 쟁탈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유저는 제국의 공주를 카드로 서포트,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모아서 계승권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게임은 시나리오 모드와 4인이 대결할 수 있는 대전 모드가 있으며, 대전 모드에서는 매 턴마다 영지에서 얻는 자금으로 새로운 영지나 액션 카드를 구매하면서 상대보다 먼저 계승점 스코어를 올려야 한다. 계승점 스코어 20점을 먼저 달성한 공주측 유저가 왕위를 차지하며, 이를 막기 위한 견제와 눈치 싸움도 치열할 전망이다.
대전 모드는 Steam과 Nintendo Switch 간의 온라인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며, 랭크 매치와 룸 매치도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오늘 한국 닌텐도 e숍에 등록된 게임 본편에는 카드 기본 세트와 더불어 확장 세트 '극동변경령', 그리고 확장 세트 '북방 마녀 공주'의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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